주택연금 이사, 싼 집 가도 그대로?
제 부모님은 1947년생과 1955년생입니다. 올해 6월 한국부동산원 시세가 약 9,800만 원인 집 으로 주택연금에 가입했습니다. 처음에는 가입조건과 월 수령액만 알아봤습니다. 그런데 실제 가입을 하고 나니 다른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. “앞으로 이 집에서 계속 살아야 하나?” 부모님 연세가 있다 보니 병원이나 생활환경 때문에 이사를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. 이런 고민에 떠오르는 질문들 “주택연금을 받다가 이사하면 연금이…